15기 광수♥옥순, 생방송 중 무릎 꿇고 반지+청혼 “인생 최종 선택은 너”(촌장유튜브) –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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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솔로’ 15기 광수가 옥순에게 무릎을 꿇고 청혼했다.

7월 1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는 ‘나는 솔로’ 방송 이후 생방송을 진행, 15기 멤버들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생방송 말미 광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이승기의 ‘나와 결혼해줄래’ 음악을 재생했다. 그는 옥순의 몸만한 꽃다발을 들고 나섰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옥순은 놀랐다.

출연진들의 박수가 쏟아지는 가운데 광수는 직접 써온 편지를 일었다.

그는 “옥순이한테 청혼을 하려고 한다”며 “깜짝 놀랐지. 우리들의 ‘나는 솔로’ 이야기가 끝나고, 우리가 ‘나는 솔로’ 인터뷰를 했던 여기서 청혼을 한다. 옥순이를 알아가며 나와 맞는 단짝이라는 걸 알았다”고 했다.

광수는 “옥순이 너무 예뻤고, 마음이 더 예뻤다. 방송 후에는 알아가면서 함께 하고 싶은 미래를 그리고 싶어졌다. 옥순과 함께 하면 어떤 시련이 와도 꿋꿋하게 이겨낼 수 있을 거 같고, 나의 인생의 최종 선택이 옥순이다”라고 했다.

이어 광수는 “우연히 만났지만 운명이라 생각해. 내게 준 마음을 평생 다치지 않게 아껴줄게. 마지막 눈 감는 날에 나를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게 사랑하고 아껴줄게. 온 마음을 다해서 웃겨주고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이 모든 분들을 증인으로 해서 말하고 싶다. 나랑 결혼해줄래”라며 무릎을 꿇었고 옥순은 울컥하는 모습으로 반지를 받아 훈훈함을 더했다.

옥순은 “저희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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