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 협정 중단한 러, 곡물 수출 역대최대… 전세계 식량난에 ‘반사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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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에서 밀을 수확하는 모습. /연합뉴스

러시아의 지난달 곡물 수출량이 568만t으로 역대 최고 월 수출량을 기록했다고 러시아 국영 RT 방송이 러시아곡물연합(RGU) 집계를 인용해 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작년 7월 수출액의 1.6배다. 지난달 17일 흑해 곡물 협정 참여 중단 이후 ‘농업 대국’ 우크라이나의 바닷길을 통한 곡물 수출이 급감하고 전 세계적인 식량난 우려가 커졌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의 지난달 곡물 수출량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집계되면서, 러시아는 반사 이익을 얻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방 제재로 러시아 곡물 수출이 안 되고 있다”던 러시아 주장도 사실과 거리가 먼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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