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적응 끝! 친구도 사귀었어요~” < 포토 <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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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시즌 3차전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이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64강전에서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한지은(에스와이)에게 패한 가운데 32강전에서는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가 권발해에게 패했다.


한지은은 두 번째 32강에 진출하며 LPBA 세트제 적응이라는 숙제를 받았다. 


한지은은 “25점제는 마음이 편한데, 세트제 경기를 2차전에서 한 번 밖에 못해서 부담이 많이 된다. 최대한 많이 쳐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고 세트제 32강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지은은 오늘(23일) 오후 5시에 열리는 LPBA 32강 대결에서 오도희와 두 번째 세트제 경기를 치른다.  


사진은 64강 경기를 마친 김보라, 이미래(하이원리조트), 용현지(하이원리조트), 한지은이 카메라를 발견하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고양/이용휘 기자_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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