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행동 논란의 포스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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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1만 회원 달성 기념 포스터(사진 왼쪽)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2017년 4월 17일 경기 파주시 판문점을 방문한 당시 북한군의 모습. 두 사진의 인물들이 비슷한 복장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 조선일보 DB

윤석열 정부 퇴진을 주장하는 이른바 ‘촛불집회’ 주도 단체가 1만 회원 달성을 기념한 포스터에 북한 인민군 복장한 인물 사진을 사용했다는 네티즌의 의혹 제기가 있었다. 이에 단체 측은 ‘대한광복군’ 복장 일러스트를 올려 해명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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