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10점차 역전극 썼던 물금고, 강호 충암고마저 꺾고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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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고 선수들이 2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충암고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정재근 스포츠조선 기자

경남 양산 물금고가 전통의 강팀 충암고마저 격파하며 청룡기 4강에 올랐다. 물금고는 2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8강전(우천 서스펜디드 속개)에서 충암고를 11대9로 격파했다. 이 경기는 지난 22일 두 팀이 7-7로 맞서던 7회말 우천 중단된 뒤 이날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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