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찝찝한 리그 개막전 선발 출격? 낯선 원톱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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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과 전북 현대의 친선경기가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경기 후반 교체 투입됐다. 부산=박재만 기자pjm@sportschosun.com/2023.08.03

‘KING’ 이강인(22·파리생제르맹)의 프랑스 리그 1 개막전 선발 출전이 예고됐다. 그러나 기분은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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