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올림픽 현인아 쇼트트랙 3관왕 < 실시간뉴스 <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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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강원 강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3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쇼트트랙 333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현인아(가운데)가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얼짱스타 현인아가 쇼트트랙 3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현인아는 4일 오전 강릉 실내빙상경기장에서 열린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333m 결승 1디비전 경기에서 36초2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날 333m 결승에 출전한 77명의 선수 중에서 가장 빨랐다.

캐나다의 신시아 시몬스가 현인아보다 6초65 늦은 39초59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예쁜 얼굴과 실력을 겸비해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로 올라선 현인아는 1일 500m, 2일 777m 우승에 이어 이날까지 총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현인아의 3번째 금메달을 포함해 쇼트트랙에서는 금메달이 쏟아졌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최영미는 2디비전에서 46초04의 기록으로 2디비전의 우승을 차지했고 김승미는 5디비전에서 39초68만에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했다.

노태연은 22디비전에서 58초03을 찍고 금메달을 차지했고 안정빈은 24디비전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333m에 10명의 선수를 내보내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을 수확했다.

‘하키 메시’ 권이삭의 맹활약으로 플로어하키 종목에서 돌풍을 일으킨 대표팀 반비는 최종순위결정전 3~4위전에서 투르크메니스탄에 3-5로 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반비는 권이삭이 2골을 터뜨리며 분전했지만 조직력이 뛰어난 상대팀에 고전하다 결국 무릎을 꿇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도 2개의 금메달이 나왔다.

2012 런던 패럴림픽 수영 동메달리스트 조원상은 크로스컨트리 1㎞ 프리스타일 남자 3디비전에 출전해 2분38초0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같은 종목 여자 3디비전에서는 원희선이 3분44초34만에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스키의 마라톤’으로 불리는 크로스컨트리 10㎞ 1디비전에 출전한 김좌영은 35분5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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