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누나’ 손정민, 돌연 해외 ‘도피’ 생활..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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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올림픽’에서 손호영 누나로 알려진 손정민이 돌연 사라졌던 이유를 전했다.

21일 근황올림픽에서 ‘god 손호영 친누나.. 갑자기 사라진 후 해외로 도망쳤던 섹시 여배우 근황’란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손호영의 누나이기도 했던 손정민이 출연, 돌연 사라졌던 이유를 물었다. 그는 “어느 날 제작과 투자자쪽 중국분도 있었는데 그 사람이..”라며 조심, 알고보니 자신에게 대시를 했다는 것.  손정민은 “큰 배우가 되게 해주겠다고 해 , 보통 여자들은 자기보면 돈도 많고 권력이 많으니  좋아하는데 난 그냥 그랬다”며 그 제안을 거부했다고 했다.

손정민은  “어떤 남자를 만나 인생을 바꿔야지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근데  너무 귀찮게 하니까  나중엔 숨고 싶더라 , 사라져 버리고 싶을 정도로 괴롭혔다”고 말했다.  어떤 괴롭힘인지 물었다.  강제로 손을 잡는 수준이었는지 묻자 손정민은 “그런 수준이 아냐 가족을 해치겠다고 협박했다,자기 뜻대로 내가 여자로 안 되니까 목을 조르더라, 기절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손정민은 “기절해서 깨어났을 때 죽을 뻔했구나 깨달아, 경찰한테 신고도 못했다”며 “(신고해도)돈으로 막을 것 같아 사라져야겠다 생각했다, 도망가려고 숨었고,  일 다 그만두고 미국으로 떠났다”며 그렇게 3년 간 미국에서 숨어살았던 이유를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OSEN=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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