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모교’ 수원공고에 바이에른 뮌헨이 10억원 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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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7)의 모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축구부에 별안간 10억원이 조금 넘는 돈이 생겼다. 프로축구 K리그1 우승 상금(5억원)의 2배가량 되는 금액이다. 이 돈은 바로 김민재가 지난 19일 공식 입단한 독일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나왔다. 한국의 고교 축구부와 유럽 명문 축구 구단이 왜 돈을 주고받게 됐을까.

<img src="https://www.chosun.com/resizer/gk1H-v59fdJnuoqGTSB-5ooLk80=/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PAWESL3B65PTNFNOTAHR2NO2RM.jpg" alt=" 바이에른 뮌헨 팬들과 사진 찍는 김민재
(로타흐에게른 AFP=연합뉴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가 20일(현지시간) 로타흐에게른에서 구단 훈련을 마치고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김민재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2023.07.21
danh2023@yna.co.kr/2023-07-21 09: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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