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상임위 도중 200번 넘게 코인 거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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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남국  의원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1

무소속 김남국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 도중 200차례 넘게 코인 거래를 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자문위)는 이날 거액의 코인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김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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