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중 200번 넘게 거래…코인 논란 김남국, 의원직 제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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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남국 의원이 6월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연합뉴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20일 거액의 가상 자산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제명을 권고했다. 제명은 윤리특위가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징계다. 김 의원 징계안이 국회 윤리특위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분의 2(200명)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김 의원은 의원직에서 제명된다. 그러나 윤리심사자문위는 일종의 권고이기 때문에 최종 징계 수위는 국회 다수당인 민주당의 의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현역 국회의원이 제명된 것은 국회 역사상 1979년 신민당 총재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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