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난 ‘푸틴 자존심’ 크림대교… “수중 드론 2대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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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18㎞ 길이의 다리 ‘크림대교’의 일부 구간이 파괴됐다. 러시아 정부는 이날 크림대교 통행을 긴급 중단시켰다. 이날 크림대교에서 두 차례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블라미디르 콘스탄티노프 크림자치공화국 의회 의장은 공격의 배후에 우크라이나군이 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반테러위원회(NAC)도 “우크라이나 특수기관이 이번 공격을 수행했다”며 “2대의 수중 드론에 공격당했다”고 전했다./AP 연합뉴스

2014년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크림대교(케르치해협 대교)의 통행이 17일(현지 시각) 긴급 중단됐다고 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일부 러시아 매체는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으로 다리가 붕괴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정확한 공격 주체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스푸트니크 등에 따르면, 러시아 반테러위원회(NAC)는 이날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 특수기관이 이번 공격을 수행했다”라고 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대교를 공격한 무인기 작전을 서방국가들이 후원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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