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산동 지하 노래방 화재···9명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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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장은 없어…2시간 20분만 진화

29일 오후 6시50분께 남구 월산동 한 모텔 건물 지하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사진=광주 남부소방서 제공.

광주 남구의 한 숙박업소 지하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나 9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29일 광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0분께 남구 월산동 한 모텔 건물 지하층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장비 25대와 소방대원 75명을 투입해 2시간20분만인 오후 9시10분께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이 불로 60대 노래방 업주와 모텔 투숙객을 포함해 9명이 구조돼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다. 모텔 업주 등 7명은 화재 직후 스스로 대피했다. 당시 건물에 있던 16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특정 호실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시작됐다’는 노래방 업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안혜림기자 wforest@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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