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노래방서 종업원 살해한 6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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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의 한 노래방에서 여성 종업원을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고흥경찰서는 19일 살인 혐의로 A(60)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24분께 고흥 도양읍 봉암리 모 노래방에서 종업원 B(52·여)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를 많이 흘려 의식과 호흡이 없던 B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B씨를 살해한 뒤 흉기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A씨는 광주 모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의식을 찾는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고흥=박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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