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재단’ 해산 검토… “방만운영 더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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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성공단 가동 중단 이후 기능과 역할이 대폭 축소된 통일부 산하 ‘개성공업지구관리재단(개성공단 재단)’을 해산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지난 5월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의 개성공단 모습. 2016년 개성공단 폐쇄 이후 방만경영 지적을 받아온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의 해산이 검토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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