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엉터리 자료로 보 해체…“생각 없는 국민, 말되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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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때인 2019년 1월 해체가 결정된 전남 나주시 영산강 죽산보 모습./조선일보 DB

문재인 정부 시절 금강·영산강의 5개 보(洑)를 해체·개방한다는 결정을 내린 ‘4대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조사평가단)에 참여한 4대강 반대 단체 관계자들이, 당시 회의에서 ‘보 해체’ 결론을 “아무 생각 없는 국민들이 들었을 때 말이 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면 된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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