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기업정당 벗어나자” 삼성 이어 LG 만난 민주당

[ad_1]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글로벌기업경쟁력강화 더불어민주당의원모임 주최로 열린 '민주당 글로벌 기업을 돕다 3, LG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확보와 오너 경영의 역할' 세미나에서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에서 삼성·LG 등 대기업 오너 경영의 순기능을 긍정적으로 보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재벌 개혁’이 당 강령에도 명시돼 있는 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친(親)기업 기조도 보여주려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ad_2]

Source link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